
미니 2집 ‘GREENGREEN’ 발매를 앞둔 코르티스(CORTIS)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풍성한 콘텐츠 릴레이를 예고했다.
특히 다섯 멤버는 데뷔 앨범에 이어 이번에도 영상 제작에 적극 참여했다. ‘REDRED’ 본편 뮤직비디오 촬영에 앞서 멤버들끼리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를 찍었고 이 영상이 본 작품 기획의 기반이 됐다.
팀이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버전 뮤직비디오는 29일 공개된다. ‘REDRED’는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해 팀이 지향하고 경계하는 바를 개성 있는 가사, 신선한 사운드로 풀었다. 음악 속 코르티스의 감각이 영상으로 어떻게 구현됐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수록곡 ‘TNT’과 ‘ACAI’ 뮤직비디오가 각각 5월 4일, 11일 공개된다. ‘TNT’는 팀의 터질 듯한 뜨거운 에너지를 표현한 노래다. ‘ACAI’는 멤버들이 좋아하는 음식인 아사이 볼을 소재로 한다.
뮤직비디오에는 곡의 주제와 연계된 신선한 아이디어, 과감한 시도가 담긴다. 또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을 통해 코르티스의 활기찬 에너지와 보는 순간 뇌리에 남는 포인트 안무를 만날 수 있다. 데뷔 앨범 수록곡 ‘GO!’와 ‘FaSHioN’에 이어 또 한 번의 숏폼 챌린지 열풍을 예고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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