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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파코 골뱅이무침·치킨집 맛집

송미희 기자
2026-04-16 13: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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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제공: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먹자골목 치킨집을 방문, 치킨 골뱅이무침 등을 맛볼 예정이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파코와 친구들이 먹자골목 치킨집을 방문, 치킨 골뱅이무침 등의 메뉴를 요리하는 식당을 찾을 예정이다. 오늘(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파코와 친구들이 한국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즐기며 여행을 되돌아보는 모습이 공개된다.

남대문 시장 쇼핑을 마친 세 친구는 허기를 달래기 위해 먹자골목의 한 식당을 찾는다. 이들은 여행 전 한국 먹방 영상을 통해 접했던 조합에 도전한다. 

이를 지켜보던 MC 김준현은 마지막 식사로 손색없는 메뉴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어 음식이 등장하자 세 사람은 감탄을 터뜨리고, 한입 맛본 뒤 연신 극찬을 쏟아내며 높은 만족감을 보인다.

이날 식사에는 ‘한국식 달팽이 요리’도 포함돼 시선을 끈다. 예상치 못한 메뉴에도 세 친구는 호기심을 보이며 새로운 맛에 도전한다. 색다른 경험을 통해 또 하나의 추억을 쌓는 모습이다.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마지막 음식에 관심이 모인다.

세 사람은 식사를 이어가며 한국에서의 시간을 되짚는다. 남산에서의 추억과 전주에서 느낀 전통의 기억을 떠올리며 여행의 순간들을 공유한다. 이어 한국 여행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마지막 밤을 뜻깊게 마무리한다.

한편 여행의 끝자락에서 더욱 깊어진 우정과 추억을 담은 세 친구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16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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